추천 1
지금 가기 좋아요노을 산책로
4.8강변 · 28km
Independent product studioSeoul · Since 2026
Runon은 일상에서 “이거 왜 아직도 이래?” 싶은 순간을 주워다가 제품으로 만듭니다. 거창한 혁신보다는 있으면 자꾸 쓰게 되는 것. 첫 작품은 Odiro입니다.
단톡방에서 “아무 데나”만 오가는 시간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날씨, 거리, 주차, 취향을 같이 보고 지금 갈 만한 곳을 좁혀주고, 잘 놀고 온 사람들의 코스까지 슬쩍 빌려볼 수 있습니다.
오늘 어디로?
강변 · 28km
자연 · 35km
A monthly excuse to make something
12개를 꼭 채우겠다는 비장한 맹세는 아닙니다. 다만 매달 하나쯤은 새로 꺼내 놓아야 한 해가 덜 아깝잖아요. 이름 없는 다음 칸은 지금 궁리 중입니다.
Serious about making. Not too serious about ourselves.
회의를 길게 할 바엔 버튼 하나라도 먼저 눌러봅니다.
친구 세 명에게 보여주고 출시했다고 우기지는 않습니다.
쓰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재미없으면 오래 못 가니까요.
Got a weird idea?
좋은 아이디어는 처음엔 대개 설명이 조금 깁니다. 제품 협업, 제휴, 그냥 재밌는 제안도 환영합니다.
hiizuu@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