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product studioSeoul · Since 2026

생각만 하다 끝내기엔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Runon은 일상에서 “이거 왜 아직도 이래?” 싶은 순간을 주워다가 제품으로 만듭니다. 거창한 혁신보다는 있으면 자꾸 쓰게 되는 것. 첫 작품은 Odiro입니다.

PROJECT 001NOW LIVE
Oodiro

오늘 어디 갈지 정하다가
하루 다 보내지 말자고요.

단톡방에서 “아무 데나”만 오가는 시간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날씨, 거리, 주차, 취향을 같이 보고 지금 갈 만한 곳을 좁혀주고, 잘 놀고 온 사람들의 코스까지 슬쩍 빌려볼 수 있습니다.

  • 01 상황이 바뀌면 추천도 눈치껏 바뀜
  • 02 남이 잘 놀고 온 코스를 슬쩍 빌림
  • 03 헛걸음을 줄여주는 최신 현장 정보
그래서 어디 갈지 보러 가기
오늘의 조건햇살 좋은 오후21° · 나들이 좋아요
9:41● ●●

오늘 어디로?

지금 갈 곳을 골라볼까요

차로 1시간한적한산책
추천 2
한적한 오후초록 숲길

자연 · 35km

4.7
여행 코스서울숲에서 성수까지3곳 · 반나절 코스

A monthly excuse to make something

한 달에 하나씩,
재미있는 일을 벌입니다.

12개를 꼭 채우겠다는 비장한 맹세는 아닙니다. 다만 매달 하나쯤은 새로 꺼내 놓아야 한 해가 덜 아깝잖아요. 이름 없는 다음 칸은 지금 궁리 중입니다.

01
JUL 2026
ODIRO오늘 어디 갈지 대신 고민해주는 첫 작품
OUT NOW
02
AUG 2026
NEXT요즘 자꾸 신경 쓰이는 문제 하나
COOKING
03
SEP 2026
TBD빈칸도 계획의 일부입니다. 아마도.
WHO KNOWS
HOW WE BUILDA FEW HOUSE RULES

Serious about making. Not too serious about ourselves.

잘 만들고 싶습니다.
재미없게 만들 생각은 없고요.

01
일단 작게 벌이고

회의를 길게 할 바엔 버튼 하나라도 먼저 눌러봅니다.

02
진짜 세상에 내놓고

친구 세 명에게 보여주고 출시했다고 우기지는 않습니다.

03
재밌으면 계속합니다

쓰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재미없으면 오래 못 가니까요.

Got a weird idea?

조금 이상한 아이디어일수록
먼저 들려주세요.

좋은 아이디어는 처음엔 대개 설명이 조금 깁니다. 제품 협업, 제휴, 그냥 재밌는 제안도 환영합니다.

hiizuu@gmail.com